정중한 블랙 프리미엄과 따뜻한 에코 크라프트, 두 결. 단품과 3구 세트로.
가로 일렬 세 알. 무광 블랙에 금박과 금테 이음, 칸을 나눠 정중하게. 명절·감사 선물의 정답.
한 알을 위한 정육면체 큐브. 뚜껑·몸체 금테 이음. 가장 간결하고 프리미엄한 인사.
재생 가능한 크라프트에 공박 사과. 따뜻하고 담백한 진심. 친환경을 아끼는 분께.
크라프트 큐브에 공박 사과와 100% 재활용 마크. 소박하지만 정성스러운 한 알.
일교차 큰 청송의 과원에서 단단하게 여문 사과만. 굵은 대과 기준으로 골라 담습니다.
식품용 과일망으로 감싸고, 흠 없이 검품해 한 알도 허투루 보내지 않습니다.
고마움도 미안함도, 사과 한 알로. 받는 사람이 먼저 격을 느끼도록 담습니다.